강남 런닝래빗 2차후기

강남 런닝래빗 2차 후기 가격 시스템

강남 하이퍼블릭 런닝래빗

달리는 토끼, 영어로 읽으면 ‘런닝래빗’ 이다. 간판이 영어로 ‘런닝래빗’ 인걸로 보아, 애초에 ‘런닝래빗’ 이란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했을 확률이 높을거 같다. 아무튼 강남의 가라오케가 모두 ‘하이퍼블릭’ 이란 업소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운영되기 시작한 이후로, 강남의 ‘런닝래빗’ 은 쩜오, 텐프로 아가씨들도 출근하는 365일 24시간 열려 있는 편의점 알바 같은 곳이 되어 버렸다.

아가씨들의 편의점 알바 ‘하이퍼블릭’

절대 불이 꺼지지 않는 아가씨들의 편의점 알바를 제공하는 강남의 대표적인 하이퍼블릭 없소로, CNN(씨엔엔), 사라있네(살아있네), 런닝래빗(달리는토끼)등이 있다. 이들 모두 과거 ‘가라오케’ 시스템으로 운영 되던 곳으로 현재는 모두 ‘하이퍼블릭’ 이란 명칭으로 시스템을 개편 및 통일하여 운영 되고 있다. 하이퍼블릭의 시스템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다소 있는거 같아 짧게 설명 하자면, ㄱㅅ 정도 까지는 터치가 허용 가능한 인식의 20~30대 여성 접대부가 나오는 룸살롱 이다. (진짜 별거 없다) 이런 곳에 방문 하는 남성들의 연령대도 대부분 30~40대로, 강남에서 비교적 저렴한 주대로 만족도 높은 아가씨들을 초이스 할 수 있다. 이곳에 출근하는 아가씨들도 쩜오부터 텐프로 텐카페 까지, 다양한 그레이드의 업소에서 일을 병행하며 출근하고 있다. 텐프로나 쩜오들은 손님들의 연령대가 확실히 높고 수위도 높기에 젊은 남자 손님들을 접대 하며 페이를 조금 덜 받는다는 생각으로 온다. (남성 고객들과 생각이 똑같다) 해서 쩜오나 텐프로 보다는 아가씨들의 근무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마담이 있는 곳은 대부분 자유도가 낮다) 당신의 외모가 준수하고 어필할 배경이 있다면 충분히 ‘하이퍼블릭’ 에서 아가씨와 함께 나갈 수 있다.

런닝래빗 2차 후기
강남 런닝래빗 2차 후기

아가씨와 술을 마시다 눈이 맞아 함께 2차를 나갈수 있을까?

실제로 술을 마시던 와중에 필자가 아가씨와 함께 나갔던 상황의 카톡내용을 공유한다. 이는 비교적 최근의 일로, 날짜를 보면 알 것이다. 이런 하이퍼블릭 형태의 가게들은 대부분 1부, 2부, 3부, 4부 로 나뉘어 운영되는 이는 영업 시간대에 대한 구분이다. 6시부터 10시정도 까지가 1부, 이후 비슷한 시간 간격으로 2부,3부로 나뉜다. 필자는 아마 2부 시간대에 방문하여 아가씨를 초이스 했었고, 방문 시간은 대략 오후 10시에 근접한 것으로 기억한다. 3시간 정도 놀고 함께 나가 근처 해장국집에서 소주 1병을 더 마셨고, 이후에 집까지 데려 갔었다. 보통 아가씨들은 손님의 집에서 잠을 자진 않는다. (할거 하고 집에 간다는 말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본인들이 먹는 수면제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늦게 까지 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설프게 다음날 일어나 연애 놀이 할 생각하지 말자.

강남 런닝래빗 가격

강남 런닝래빗 주대 가격 시스템 안내

런닝래빗의 가격대는 유흥업소 중개 플랫폼 ‘두리요’에서 확인 하였을때 골든블루 기준 1병에 15만원, 아가씨 TC는 시간당 14만원 정도 한다. (이는 영업 담당자에 따라 상이하다) 블로그에서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업소내 상주하지 않는 외부 영업진을 찾아 가면 그만큼 마진을 때줘야 하는 인원이 많아진다고 생각해야 한다. 반드시 내부 상주하는 실제 해당 업소의 영업진을 찾아라. 두리요에 검색하면 모두 실제 업소에서 근무하는 신뢰 할 수 있는 헤드급 영업진과 직접 연락이 가능하니 제발 이용해라. 요즘 세상에 눈탱이가 말이 되는가…혹여나 문제가 있다면 플랫폼 측에서 제시한 메뉴를 근거로 중재도 가능하다.

런닝래빗 가격 후기

바보같은 판타지를 버리고 놀아라

이렇게 이야기 하면 가격과 시스템에 대한 감이 안오는 바보들이 있을거 같아 그냥 대충 이야기 하면, 양주를 미친놈 처럼 많이 마시지 않는 이상 시간당 1인 20만원 정도의 금액이라 이해하면 좋을거 같다. (모던바도 아니고 아가씨들도 술마시는거 별로 안좋아한다) 주대가 아깝다고 나이트 같이 맥주 따라 마시는 심각한 바보는 없길 바란다. 그 정도 경제력이면 그냥 스웨디시 업소나 가서 놀아라. 좌우지간 이런 업소에 방문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이상한 판타지를 가지고 가기 마련인데, 아가씨가 손님 따라 일하다 말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희귀한 경험이다. 그러니 로맨스 진상 떨지말고 가게 안에서 마음껏 누리고 즐기라, 청춘은 돌아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은 2번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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